김필례's 이야기_설 명절 인사-윤석열과 함께!! (220131)
지난 2019년의 ‘몰래 광역버스 감차 운행’, 2021년의 ‘경기도 공공버스 파업 예고’로 인한 시민 불안을 잊기에 상처는 너무 큽니다.
실제로 적자노선감차가 이루어져 우리 고양시민들이 서울 등으로 나가기에 불편이 큽니다.
그렇다면 그 사이 버스노선 감차가 이루어져도 될만큼 대체교통수단은 비약적으로 늘었을까요? 비약적으로 증가한 것은 택지개발지구와 교통혼잡도일 뿐입니다.
우리 당 윤석열 후보의 GTX 역을 기점으로 하는 버스 노선의 유기적 연결이 공약이 된 것을 아시나요? 저는 윤석열 후보의 공약이 나온 지금이 정치를 해 온 지금껏 수없이 고민했고 최근에도 민원이 집중되는 버스 교통 문제를 개선할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직접 노선표를 보며 휴일 배차를 번호별로 확인해 본 결과, ‘이래서는 출근이 불가합니다.’
GTX역이 위로는 대곡, 아래로는 창릉에 저희 지역은 있습니다. 대선공약인 GTX역까지 이르는 버스 노선 전체를 유기적으로 잇는 방안부터 바뀐 정부에 반영되도록 발벗고 나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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