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례's 이야기_행신장애인복지종합드림센터의 미래 (220201)
행신장애인복지종합드림센터의 미래
우리나라 고유의 신년인 음력 1월 1일입니다. 신년에는 덕양구에 사는 누구나 좀 더 행복해지시길 간절히 바라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한 사회 성숙도의 측정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장애를 가진 분들이 행복한 덕양, 나아가 고양특례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방향을 고민해 봅니다. 그래서 방문한 곳이 저희 지역구의 강매역 앞 행신동에 건립예정인 장애인복지종합드림센터입니다.
우리 당 윤석열 후보는 장애우에 대한 공약으로 ‘개인예산제’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예산 내 본인이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입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 분양을 30마리로 늘리며 좀 더 확대해 나가는 방안, 시각장애인 안마 바우처를 노인요양서비스에 연계해 고용과 복지를 동시에 진흥하는 방안 역시 공약을 했습니다.
획기적으로 장애인을 위한 디지털훈련센터를 확대하여 4차산업 관련 직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은 이것이 일종의 규제를 푸는 촉매가 되지 않을까 설레이기까지 합니다.
900여평의 땅에 연면적 3,000평으로 지어지는 행신장애인복지종합드림센터는 평생학습관의 역할도 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행신장애인복지종합드림센터가 윤석열 정부의 등장으로 장애우가 선택할 복지서비스가 넘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만드는 방법을 꿈꿔봅니다.
맹인안내견에 대한 이론교육과 보육이 이루어지며 시설 뒤의 공원과 인근 역 및 버스정차장을 이용한 연계 교육, 디지털훈련센터에서 장애우들이 전국최고의 교육을 받으며 이를 일반인에게도 개방한 장애의 벽을 허무는 직업교육 선도적 훈련의 메카까지 과연 불가능한 일일까요?
여기서 교육받은 수많은 장애우들이 고양시가 마련해 놓은 창업보육센터와 공업용지에서 창업으로 신화를 이루는 것을 우리는 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제 시작입니다. 기존 정부의 장애우에 대한 소극적 교육이 아닌 ‘적극적’ 교육으로의 전환을 시도해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다면 저희 지역구에 들어설 행신 장애인 복지 종합 드림센터부터 기존의 관념을 확 바꿔 보고 싶습니다.
저는 두가지를 강조합니다. 바로 뒷부분 아이들의 통학이 더욱 안전해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시설이 들어오기 전부터 강매역이 전국 최고의 노인과 장애인에 친화적인 역사가 되도록 하는 것 말입니다.
덕양구의 모든 일을 가장 긍정적인 변화로 바꿀 기운이 윤석열 정부의 등장과 더불어 불어오는 희망의 신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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