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례's 이야기_안전한 사회, 윤석열 후보가 반드시 만듭니다! (220207)
안전한 사회, 윤석열 후보가 반드시 만듭니다.
오늘은 '무인 택배함'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혼자 사는 여성을 위해 주소 노출을 방지하고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시작하는 단계라 아직 이런 시설이 부족하고 큰 택배물건을 보관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무인 택배함을 통한 공동구매시스템과 공동배달시스템도 구축해 가는 선진적인 시스템 개발도 필요합니다.
저는 딸과 손녀를 둔 어머니와 할머니로서 또 여성정치인으로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여성 권익 보호와 '스토킹피해'와 '교제폭력'입니다. 과거 남성위주의 문화 속에서 여성이 희생하고 차별받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문화를 바꾸는 것 중의 하나가 스토킹피해와 교제폭력을 막는 것입니다.
또한 스토킹 범죄의 반의사 불벌조항을 폐지해 사회가 더 이상 용인치 않겠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교제폭력 피해자의 보호를 위한 제도를 신설해 혼인신고 여부 관계없이 교제 중 발생한 폭력의 피해자를 보호하고 현행 '가정폭력처벌법'의 범주를 교제폭력까지 확대한다고 약속했습니다.
우리 당 윤석열 후보와 함께 고양을 김필례가 여성이 보호받고 안전한 대한민국과 고양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윤석열 시대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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