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례's 이야기_복지 사각지대의 냉기를 없애야 합니다. (220212)
복지 사각지대의 냉기를 없애야 합니다.
한겨울 추위도 머잖아 가실 것입니다. 하지만 꽃샘추위로 4월까지는 난방을 해야겠지요 난방 취약 상태이신 분들을 도와 이 겨울 마지막 연탄봉사에 나섰습니다.
올해 겨울 시즌의 마지막 행사이니만큼 가장 많은 분들이 모여 무사히 1500장의 연탄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161-1 기쁨터에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당 윤석열 후보는 집권한다면 2022년 4월 부로 전기요금 동결과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 에너지 정책으로 전환을 공언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복지에 있어 긴급복지지원제도를 국민안심지원제도로 확대 및 개편을 공약한 바 있습니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었습니다.
이제 희망의 봄과 정권교체의 봄이 옵니다. 따뜻한 고양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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