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례‘s 이야기_상식의 차원에서 시민의 고통을 체감하다(220213)


상식의 차원에서 시민의 고통을 체감하다- 고양 환경에너지 시설


공정과 상식 그리고 정의, 이 세 글자로 이루어진 정부가 등장하기까지 이제 23일 남았다 생각하며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이 중 상식의 차원에서 깊은 고민을 들게 하는 민원으로 시민들이 귀한 일요일 휴식을 내가며 고충을 들어줄 것을 요청하셔서 의견청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요내용은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일명 백석동 소각장의 잦은 고장, 고장으로 인한 유해물질 배출, 그리고 평상시에도 소각장 굴뚝의 높이보다 아파트가 높아 상시 불안한 요소가 있는 점에 대해 민원사항을 말씀하시며 해결책을 모색해 줄 것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소각장 문제에 관해 지역주민으로 설립당시부터 문제사항이 무엇인지, 그리고 설치과정과 문제점 및 감독 사항 등에 대해 실제로 모든 것을 겪어 본 지역의 유일한 정치인으로 주민 분들의 고통에 공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 당 윤석열 후보는 상식의 기조 아래 환경정책 중 순환경제 원칙을 가지고 오염물질 최소화란 원칙하에 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자 공약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아파트와 사실상 붙어있는 소각장의 굴뚝이 아파트보다 낮다는 것은 현대 도시에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말씀해 주신 의견과 현황 잘 메모하고 깊이 기억하고 다시 의견을 개진할 구도의 개편이 이루어진다면 해당 주민 분들뿐 아닌 고양시 전체에 이바지하는 안을 내놓아 보겠습니다.

2025년까지 매립정책 최소화 및 수도권매립지의 포화가 예정된 이상 피해갈 수 없다면 제가 꼭 해결해 보고 싶은 일입니다 좋은 정부 들어설 것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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