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례‘s 이야기_정권교체 D-10: 유권자 단일화(220227)


D-10 유권자 단일화를 고양부터 이뤄봅시다


국민의 염원은 정권교체입니다.
아무리 썩은 생선에 향수를 더한 들 그것은 썩은 생선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누군가를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찌보면 민주주의란 것이 다양성 그 자체를 인정하는 것이기에 진정한 노력을 기울이고 그 판단은 국민께 구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고양부터 그저 우리가 진심으로 정권교체의 정당성을 우리 스스로 행동으로 보여주며 유권자 단일화를 이뤄내어 정권교체의 열망을 하나로 모으는 것만이 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더욱 힘차게 인사를 드려 봅니다.

오늘은 집중 유세를 가졌습니다. 오후 1시30분 삼송역 하나로마트 앞에서 고양시 4개 당원협의회 모두가 참석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특히 이날 울산시장 선거 당시 청와대 하명 수사로 피해를 본 4선 중진의 김기현 원내대표가 참석해 힘을 보태 주셨습니다.

앞서 권순영 고양(갑) 위원장은 윤석열 후보에 대한 하나된 지지를, 김현아 고양(정)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의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대한 국제감각 등을 우려하며 윤석열 후보에 대한 열띤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두 위원장의 지지 연설 후 연단에 오른 김기현 원내대표는 일자리, 출산율, 국채증가, 집값앙등, 결혼율과 세금 문제 등 현 정권의 총제적 문제를 서두에 언급했습니다.

이후 "말이 아닌 행동과 살아온 과정을 보고 판단해 달라. 윤후보는 26년 공직생활 동안 부정부패에 연루된 바 없는 법과 원칙을 준수한 강직한 공직자다"라고 말하며 "음주운전, 검사사칭 등의 전과 4범 문제 외에 아들 문제, 조폭 변론 문제, 성남시장과 도지사 재직시 부동산개발비위는 물론 음식점허가총량제 등의 허위에 기반한 행정 자체도 문제다. 더구나 우크라이나 사태 등을 보건데 생명을 간단히 보는 관점 아니냐" 며 이재명 후보의 문제점을 집중 언급했습니다.

말미에는 "마크롱을 봐라, 정당 경험조차 없이 국정을 잘 이끌고 있다. 윤석열 후보가 나를 겨냥한 울산시장 선거 당시 청와대 하명 수사의 책임자로 정권의 위협에도 법과원칙에 의해 공정과 상식을 지키려고 한 것이다"라고 윤석열 후보의 자질을 적극 옹호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습니다.

김 원내대표의 연설 이후 마이크를 잡은 김영환 국민의힘고양(병)당협위원회 위원장은 우크라이나
문제를 언급하며 이재명 후보가 과연 국가를 운영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연설 종료 후 제가 유세에 참여해 주신 인사들에 대한 감사 인사 후, 윤석열 후보에 대한 구호 제창을 하며 집중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모두 정권교체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며 정권교체를 독려하는 폐회 인사를 유세에 모인 수많은 시민께 드리며 자리를 정리했는데 진심이 시민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유권자 여러분, 오직 선거를 이기기 위한 달콤한 말장난과 순간의 속임수에 휘둘리지 않고 저희를 믿고 정권교체란 대의에 함께 해주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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