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 고양시에 딱 맞는 대통령, 그게 바로 윤석열
오늘 고양특레시에 언제 뵈도 반가운 분, 언제 뵈도 스마트한 명석함에 깊이 존경의 념이 생기는 우리 김성원 도당위원장이 방문하여 집중유세를 가졌습니다.
김성원위원장님은 오늘 유세에서 “조금만 더 열심히 면 고양의 봄이 3월 9일 올 것이며 이는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대신할 대안세력을 뽑는 것이다, 고양시 발전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문재인 정부가 망친 경제를 살려 1기신도시의 주거와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덕양발전을 위해 꼭 윤석열
후보를 뽑아줘야 한다" 라며 연설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살릴 특례시에 딱 맞춤인 대통령, 그리고 여기 있는 김필례 위원장이야말로 윤석열 후보의 오른팔이니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고 사전투표부터 열심히 해달라"고 특별히 강조를 해주셔서 제가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 더욱 열심히 윤석열 후보와 당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자리였습니다. 도당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유세에서 "조국 사태는 조국의 자녀를 위해 누군가는 대학을, 또 누군가는 의전원을, 그리고
의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간 것이다, 그리고 27번이 넘는 부동산 대책의 실패로 인한 부동산가격 앙등은 일하는 모든 근로자의 미래 소득을 앗아간 것이다. 나아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은 이 나라의 미래를 앗아간 것이니 반드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삼아 공정과 정의, 상식이 보장된 이 나라의 미래를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다. ”라며 연설에 나서 현 정권의 실정을 비난하고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날 합동유세에는 권순영 고양시(갑) 당협위원장, 김현아 고양시(정) 당협위원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날 유세가 펼쳐진 화정역 중앙광장에 정권교체를 바라는 지지자와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의 인파가 묘여 열띤 박수와 환호로 윤석열 후보 당선을 바라며 김성원 도당위원장과 저를 응원해 주셨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감사드립니다. 오는 3일과 4일 사전투표 뿐 아니라 본투표까지 우리 최선을 다해서 한 사람이라도 우리 윤석열 후보를 찍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 고양이 이기고, 대한민국이 이기고 고양이 최고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꼭 투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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